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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캘리포니아주(州), 제한적 자택대기명령 발표

기사승인 2020.11.23  07: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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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공중위생국은 11월 19일, 주의 경제 재개 계획에서 경제활동의 제한이 가장 심한 ‘보라색(紫)’단계의 지역에 대해서, 한정적인 자택 대기 명령(Limited Stay at Homeorder)을 발표했다. 동 명령에서는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의 사이. 필요 불가결한 인프라와 관계되는 업무등을 제외하고, 자택 외에서 행해지는 모든 활동이나 가족 이외와의 모임이 금지된다. 명령은 11월 21일 오후 10시부터 12월 21일 오전 5시까지 유효가 되지만,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현 시점에서 보라색 단계에 있지 않은 지역도 앞으로 이 단계로 후퇴할 경우에는 후퇴가 결정된 이틀 뒤인 오후 10시부터 명령이 적용된다.(JETRO. 11. 20.)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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