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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 시클라코프 재건장관 대행 1차관 임명

기사승인 2024.05.19  08: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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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기)

우크라이나 정부는 지난 14일, 지역사회·영토·인프라 개발부(부흥성)의 와시르·시클라코프 제1차관을 동성 대신 대행으로 임명했다.

이 내용은 우크라이나 최고 회의(의회)의 타라스·메리니추크 정부 대표가 자신의 SNS에서 같은 날 밝힘으로서 알려졌다. 5월 9일에 최고 회의가 올렉산드르 쿠브라코프 부총리(부흥 담당) 겸 지역사회·영토·인프라 개발상을 해임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

시클라코프 씨는 2005년부터 재무성에 근무, 2018년에 동(同)성차관에 취임했다. 그 후 수력 발전 회사 간부나 주택 금융 공사의 사장을 역임한 후, 2021년 8월에 인프라성 제1차관에 올랐고, 동(同)성이 2022년 12월의 조직 개편에 의해 지역사회·영토·인프라 개발부가 된 이후도 제1차관을 맡고 있었다.

쿠브라코프 해임 이유에 대해 최고회의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한 질 높은 지역정책이 미흡한 점을 꼽았다. 또, 지역 정책을 소관하는 독립한 성의 창설이 급선무라고도 지적했다.

또 최고회의는 5월 9일 미콜라 솔리스키 농업정책·식료부 장관의 사임을 승인했다. 과거의 부정한 국유지 취득 의혹의 지적을 받아 솔리스키씨가 지난 달 25일에 사표를 제출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14일 농상 대행으로 타라스 비소츠키 국방부 제1차관을 임명했다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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