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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1월 15일까지 코로나19 대책 ‘경보 레벨 3’으로

기사승인 2022.01.11  23: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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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는 지난 5일, 마닐라 수도권 주변에 위치한 라구나(Laguna)주에서 1월 7일부터 15일에 걸쳐 신형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책 ‘경보 레벨 3’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현행 ‘레벨 2’보다 한 단계 강화한 것이다. 필리핀 정부는 지난 해 12월 31일에 마닐라 수도권, 1월 4일에 브라칸주, 카비테주, 리사르주에서 1월 15일까지 ‘레벨 3’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경보·레벨 3」에서의 활동 제한은 다음과 같다.

▴역내외의 도항은 허가한다. 다만 지방자치단체(LGU)가 합리적인 이유로 출항 제한을 부과하는 것은 허용될 수 있다.

▴미팅, 전시회, 컨퍼런스 등 다수의 집객을 수반하는 이벤트(MICE)에 대해서, 옥내에서의 개최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을 대상으로 회장 수용 인원의 30%를 상한으로서 가능하다.

▴실외 개최는 현장 수용인원의 50%까지 가능하다. 다만 주최자 전원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는 등의 조건을 부과한다.

▴같은 세대 구성원에 속하지 않는 사람과의 주택 내에서의 개인적인 모임은 인정하지 않는다(JETRO).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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