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필리핀, 마닐라 수도권 10월 16일부터 경제활동 제한 완화

기사승인 2021.10.17  20:12:31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필리핀 정부는 지난 13일, 마닐라 수도권에서 오는 16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 ‘경보·레벨 3’을 운용한다고 발표했다. 10월 15일까지 운용하고 있던 「Alert·레벨 4」로부터 제한완화를 실시하는 것이다. 마닐라 수도권에서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이 감소 경향에 있다.

10월 16일부터의 ‘경계체제 3’의 주요 활동 제한은 다음과 같다.

미팅, 전시회, 컨퍼런스 등의 다수의 집객을 수반하는 이벤트(MICE)에 대해서, 옥외에서의 개최는 회장 수용 인원의 50%까지 가능하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현장 수용 인원의 30%를 상한으로 할 수 있다.

음식점에 대해 야외음식서비스는 공연장 수용 인원의 50%까지 가능하다. 실내음식 서비스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만 수용 인원의 30%를 상한으로 제공 가능하다.

위락시설 및 테마파크 운영에 대해 야외에서는 공연장 수용 인원의 50%까지 가능.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만 수용 가능 인원의 30%를 상한으로 운영할 수 있다. 단, 어린이 놀이시설 운영은 허용되지 않는다(JETRO. 1. 15).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