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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소음은 낮추고 지원은 높여 지역과 상생발전

기사승인 2021.09.23  11: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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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선제적 소음관리·다양한 주민 지원사업 담은 개선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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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민간공항 주변의 항공기 소음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소음피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공항 소음관리 및 피해지원 개선방안(이하 ‘개선방안’)”이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린 항공정책위원회(위원장 국토부장관) 심의를 통과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방안은 ‘공항소음방지법’에 따라 6개의 민간공항에 적용되며, 대책별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법령을 개정한 후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국토교통부 주종완 공항정책관은 “앞으로도 항공산업과 공항 주변지역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공항 소음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공항 주변 주민들의 실수요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희 기자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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