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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궤도 오른 한국판 뉴딜의 대표과제, 그린리모델링

기사승인 2021.07.29  12: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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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건축물 에너지 성능 높여 녹색건축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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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그린리모델링 센터로 지정한 LH(사장 김현준)·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과 함께 한국판뉴딜 대표과제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의 2021년 시그니처 사업 선정 계획을 밝히며, 그린리모델링 본격 확산에 나선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뉴딜(’20.7)의 대표과제로 ’20년(3차추경)부터 ’21년까지 2년간 총 국비 4.5천억 원을 투입하여, 패시브·액티브·신재생 등의 기술(고성능창호·설비, 태양광 설치 등) 적용을 통해, 국공립 어린이집·보건소·의료시설 등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성능과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7월말 현재 826개가 추진되고 있으며, 국토부는 이중 각 시도별 추천 및 별도심사를 거쳐 사업성과 측면에서 잠재력을 지닌 건축물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으로 8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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