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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꿈에그린→포레나’ 교체시 브랜드 사용료 받아

기사승인 2021.07.19  1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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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2022년부터 ‘브랜드 교체 문턱을 대폭 높이고, 적용기준 심사에 그치지 않고 포레나 사용료를 수취하는 등 브랜드 변경에 대한 기준을 적용키로 했다고 뉴데일리경제가 보도 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오는 2022년부터 아파트 단지명을 기존 '꿈에그린'에서 '포레나'로 교체할 경우 브랜드 사용료를 부과키로 했다.’는 것이다. 포레나(FORENA)는 한화건설이 지난 2019년에 론칭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다.

한화건설은 시공을 맡은 아파트·오피스텔·주상복합 등 공동주택 통합브랜드로 포레나를 사용하고, ‘꿈에 그린’과 ‘오벨리스크’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브랜드 관리를 위해 연간 6개 단지(승인 기준)로 변경을 제한하기로 했다”면서, “단지 변경 승인 건이 완료되면 이후 신청 단지 심사는 이듬해로 넘어가게 된다. 올해 단지명 변경 승인건은 없는 상태라 신청 기회는 아직 열려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브랜드 사용료는 변경 시점 1회 납부하는 개념”이라며 “올해 변경 승인된 단지들은 브랜드 사용료를 납부하지 않지만 2022년부터는 포레나 교체 당시 사용료를 한 번만 내면 된다. 사용료는 내부적으로 검토된 요율에 따라 부과된다”라고 덧붙였다.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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