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미얀마 투자위원회 17건 투자인가 발표

기사승인 2021.05.13  10:53:13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미얀마 투자위원회(MIC)의 투자·대외경제 관계성 투자·기업 관리국(DICA)은 5월 7일, 수도 네피도에서 2021년 3번째가 되는 회의를 개최해, 17건의 투자 프로젝트를 인가했다고 발표했다.투자 분야는 발전이나 축산, 제조, 그 외의 서비스 분야에서, 15건이 신규, 2건이 기존 프로젝트의 추가 투자.17개의 프로젝트는 25억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프로젝트를 포함하며, 총투자액은 27억8,400만달러와 153억 6,700만 채팅(약 10억7,569만엔, 1 채팅=약 0.07엔)으로 2,473명의 신규 고용이 전망되고 있다.

3월 25일 국영신문 글로벌 뉴라이트오브미얀마(GNLM)에 따르면 국군이 2월 1일 권력을 장악하고 MIC 재편성 이후 첫 회의가 3월 4일 열려 통신서비스 제조업 호텔사업 발전사업 등 10건의 신규 프로젝트를 인가했다.투자액은 5억7,901만달러와 367억 8,100만 채팅으로 945명의 신규 고용이 전망된다고 한다.3월 회의는 2021년 2차 회의였지만, 첫 회의(국군의 권력 장악 전인 1월 27일 개최)에서는 4건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포함한 12건의 신규·추가 투자를 인가했으며, 4,2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이 전망되고 있다.

2019년도(2019년 10월~2020년 9월)에는 4월 말까지 10차례 MIC 회의가 개최돼 52개 신규‧추가 투자 프로젝트를 인가하고 5만199명의 신규 고용을 전망하고 있다.이에 비해 2020년도(2020년 10월~2021년 9월)에는 2021년 1월 이후 3차례를 포함해 5월 7일까지 6차례의 MIC 회의를 개최, 50개의 신규·추가 투자 프로젝트를 인가하고 10,228명의 신규 고용을 전망했다.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