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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스위스 하우스 출전 취소

기사승인 2021.05.04  15: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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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연방 외무부는 4월 29일 2021년 도쿄 올림픽 패럴림픽에 맞춘 스위스 하우스의 출전을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스위스 하우스는 '스위스 이미지 향상법'에 의거해 2001년에 외무성 내에 설립된 대외 커뮤니케이션 조직 '프존스 스위스'가 주요 국제행사별로 국외에 설치하는 전시관으로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을 위해 도쿄·오모테산도에 전시관 용지를 확보하고 있었다.

이그나치오 카시스 장관은 4월 28일 각료회의에서 7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예정됐던 스위스 하우스의 도쿄 출전을 취소한다고 보고했다.

2020년에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었을 때, 연방 참사회(내각)는 2020년으로 당초 예정하고 있던 스위스 하우스의 출전을 2021년으로 늦추기로 결정하고 있었다.

연방 외무부는,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개최의 3개월 전에 중지를 결정함으로써, 연방 정부나 산업계의 파트너의 재정적인 염려에 응한다고 했다. 스위스 하우스 출전을 위해 연방정부가 승인한 예산은 490만 스위스 프랑(약 5억8,800만 엔, 1 스위스 프랑=약 120엔)이었으나 이번 중단으로 최종 지출액은 250만 스위스 프랑이 될 전망이다. 스위스 하우스의 출전이 시작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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