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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근로자 감염·침수·화재 등 현장 이상 징후 ‘사전 감지 안전 IoT 시스템 개발

기사승인 2021.04.24  2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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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안전 경영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2019년 건설사 최초로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시스템인 HIoS(하이오스: Hyundai IoT Safety System)에 최근 주요 안전 이슈로 주목받는 ‘감염·침수·화재 사고 대응 기능’을 추가 개발해 기존 4개 사고대응 기능(작업자 위치관제, 밀폐 공간 가스누출감지, T/C충돌방지, 환경민원관리)을 포함한 총 7개의 현장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대구전산센터이 유증기 센서)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이 이번에 개발한 감염·화재·침수 대응 기능을 현대건설의 IoT(Internet of Things : 사물인터넷)기반 현장 안전관리 종합 플랫폼인 하이오스(HIoS)에 추가 탑재해 현장 근로자 건강이상 및 현장 이상 징후를 사전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업무 생산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현대건설의 스마트건설 혁신 현장인 ‘대구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추가 기술을 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타 현장에 확대 적용해 건설현장의 안전성 제고에 앞장설 것이다.

 

이병희 기자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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