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LH 신임사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 임명

기사승인 2021.04.24  21:42:52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이상 공석이었던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에 김현준 전 국세청장(54)이 임명됐다. 김현준 신임 사장은 경기도 화성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국세청장 재임기간 동안 2만 명 규모의 거대 조직을 운영하면서 부동산 투기근절, 국세 행정개혁 등세정분야에서 획기적 실적을 쌓은 바 있다.

김현준 신임 사장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정책, LH기능조정 및 조직쇄신 등 시급한 경영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LH임직원 부동산거래 신고·등록 및 검증시스템 구축 등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앞장서서 수행하기 위해 주택공급 확대, 투기근절 및 실수요자 보호에 조직 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신임 상임감사위원 또한 4월내에 임명된다.

 

김태희 기자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