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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동남아 6개국 스타트업 투자 코로나19에서도 전년수준

기사승인 2021.04.08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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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벤처 캐피털(VC)과 세인트벤처스의 리포트에 따르면 2020년의 동남아시아 6개국으로의 테크계 스타트업 투자액은 총액 82억 달러로, 코로나화19에도 2019년의 투자 총액(85억 달러)에 약간 밑도는 수준을 유지했다. 2020년의 투자안 건수는 645건으로 전년의 704건을 밑돌았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가 최대로 총 투자액의 70%를 차지했다. 이어 싱가포르(14%), 말레이시아(5%), 태국(5%)이 뒤를 이었다.

동남아시아로의 테크 투자는 2020년에도 계속해, 10억 달러 이상의 대형 투자 안건이 투자 전체를 견인했다. 2020년 10억 달러에 대한 투자액은 47억 달러로 총 투자액의 57%를 차지했다.

편집팀 renews@renews.co.kr

<저작권자 © 한국부동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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